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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 출장때 데려온 아이인데
팔고싶지 않아..내내 가지고만 있던 아이입니다.
남프랑스 바닷가 마을, 작지만 정말 예쁜 상점에서
바잉한 제품입니다.
아주머니가 운영하는 빈티지 상점인데
이 훅에 직접 패브릭을 잘라서 끼워주셨어요.
잔뜩 있던 패브릭들 중에서 제가 고르게 해주셔서
이 패브릭들로만 채워왔어요.
그래서 수량은 아쉽게도 많지 않네요.
로맨틱하면서도 무척 앤틱한 패턴의 패브릭이라...
프랑스 느낌 물씬~입니다.
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.
※ 상품사이즈 치수는 재는 방법과 위치에 따라 1~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.